깜빡하는 그 짧은 시간에/ cjsdns
향기로운 멜로디 향연
끝없이 펼쳐진 은하수길
나는지 걷는지 둥둥 떠다녀
오작교 없이 한달음에 건넌
꿈에 그리던 세상
천상의 백합 화 곱기도 해라
어여쁨에 내미는 손 걷어 차이는...
어이쿠 깜짝이야
들러붙던 졸음신 어느새 도망갔다.
시작 노트: 책상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