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짓날 팥죽 드시러 오세요./@cjsdns
동지 입니다.
동지 팥죽 한 그릇 같이 나누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동짓날이면 팥죽 쑤어 함께 해 왔습니다.
7년 째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별한 행사나 의미 부여도 없습니다.
그냥 팥죽 한 그릇에 정을 담아 보는것이 전부입니다.
생각 있으신 분은 어느분이나 부담 없이 그냥 오시면 되겠습니다.
장소는 청평 터미널 옆 시골야식 3층 입니다.
찾기도 오시기도 편한 자리입니다.
12시에 오시면 됩니다.
좀 일찍도 괜찮고 조금 늦어도 좋습니다.
전철 청평역에 내리시면 걸어서 10분 정도 걸립니다.
택시 타시면 금방 입니다.
동짓날 점심
팥죽으로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눈 덮인 청평 구경 한번 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