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은 너무 좋아서 문제다./cjsdns
몇 명의 스티미언이 둘러앉아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스팀은 너무 좋아서 탈이란다.
스팀은 알면 알수록 못하는 것이 없단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
어디에 있냐 비즈니스를 홍보할 수 있는 블록체인이 몇이냐 있냐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왜 이리 허전하냐.
뭐가 잘못되었길래 날아오르지를 못하고 빌빌대는가.
옛말에 열 가지 재주 가진 놈 조석 간데없다더니
스팀도 구현할 수 있는 재주는 많은데
아직 스팀을 우뚝 세우는 재주는 없으니
다른 코인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팀이 다른 놈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그런 날은 언제쯤 올까?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다행인 건 요즘 뭔가 보일 것 같은 그런 분위기가 있어 좋다.
기능이 너무 좋아서 문제인 스팀
새봄에는 스팀도 봄맞이를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