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무실이 완성 되었다./cjsdns
사무실 없이 2주를 지냈다.
어제 바닥 데코타일까지 깔았고 오늘 집기를 들여 놓았다.
먼저 보다는 살짝 적어졌지만 나름 깔끔하게 리모델링했다.
이제 내일부터는 사무실 컴에 앉아서 업무를 볼수있게되어 매우 좋다.
도시가스로 온돌 난방까지 했으니 겨울에도 난로를 피우지 않아도 따듯하게 지내게 되리라.
그간 주춤했던 준비하는 프로젝트도 발빠르게 움직여 모습을 보이게 되리라.
나도 많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