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아니라며 허벅지까지 꼬집었건만
꿈이었다./cjdns
마을 앞 커다란 살구나무
살구는 간데없이 코인이 주렁주렁
손을 뻗쳐 따려니
닿을 듯 말 듯
발을 돋우어 힘껏 껑충 뛰니
윽! 아이고
자다 말고 사람을 왜 차요
꿈이 아니라며 허벅지까지 꼬집었건만
꿈이었다.
꿈이 아니라며 허벅지까지 꼬집었건만
꿈이었다./cjdns
마을 앞 커다란 살구나무
살구는 간데없이 코인이 주렁주렁
손을 뻗쳐 따려니
닿을 듯 말 듯
발을 돋우어 힘껏 껑충 뛰니
윽! 아이고
자다 말고 사람을 왜 차요
꿈이 아니라며 허벅지까지 꼬집었건만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