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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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cjsdns

피어나리
들꽃처럼

언젠가 꾸었던
어여쁜 꿈

지금은 멀어져
가슴속에
간직된 꿈

나 다시
피어나리

봄의 향연을 보면서
나의 꿈은, 하고 찾는

청평에서
천운

꿈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