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보팅의 설렘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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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보팅의 설렘/cjsdns

기대 만땅으로 대망의 첫 보팅을 시도했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sct 코인 2670개를 매수해서 스테이 킹 하고 첫 보팅을 시도해본다.

첫 보팅 2670개. png

위와 같은 상태에서 기대를 하면서 보팅을 해보니 얼른 반응을 안 한다.

20190522_134624.png
속으로 뭔 일이야 하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해도 반응이 없다.

드디어 보팅의 효과가 나타났다.
7.38 sct에서 39.59 sct로 올라갔다.

32.21의 sct가 올라간 것이다.
2670개의 sct 보팅 능력이다.
생각대로 5000개 정도 매입이 되었으면 60개 정도의 sct가 되었을 것 같은데 많이 아쉽다.
이번에 다녀온 여행은 여행지의 아름다움이 있어서 오래도록 기억되리라 생각을 했지만 스팀 코인판으로 인해서 오래도록 이 아닌 죽을 때까지 아쉬움을 가지고 갈 거 같다.

아쉬움은 아쉬움으로 일단 남겨 놓고 앞으로 계획은 스팀 코인판 sct 코인을 일만 개 정도는 구입을 해볼 생각이다.
그래 가지고 스테이 킹을 하면 스팀 잇에서 아쉬웠던 것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해본다.
나는 스팀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ATOMY비즈니스를 더욱 잘하고 싶은 사람으로 많은 사람들과 제심 합력을 하고 싶다.

스팀 잇에서의 아쉬움을 스팀 코인판에서 해소를 해보는 경험 어쩌면 많은 스티미언들의 소망하는 일인지 모르겠다.
모두가 행복한 스팀 코인판으로 진화되기를 바라면서 첫 보팅의 순간을 남겨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