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cjsdns
초교 동창들과 검단산을 올라갔다.
오랜만에 산행이다.
어느 노인 혼자서 통일 기원탑을 쌓았다한다.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산에 오면 옹달샘이 갈증을 해소해준다.
물맛또한 최고다.
얼었던 계곡이 조금씩 녹아 내린다.
봄이 오고있는 모습이다.
산행/cjsdns
초교 동창들과 검단산을 올라갔다.
오랜만에 산행이다.
어느 노인 혼자서 통일 기원탑을 쌓았다한다.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산에 오면 옹달샘이 갈증을 해소해준다.
물맛또한 최고다.
얼었던 계곡이 조금씩 녹아 내린다.
봄이 오고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