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드디어 500원 선을 넘었네요/cjsdns
스팀이 500원 선을 넘었네요.
3월 후반쯤에나 올라설 줄 알았던 500원선
어젯밤에 흘쩍 넘어섰네요.
문득 생각 나는 기억이 있네요.
며칠 있다 사지 금방 오르겠어하며 미루었더니
껑충 뛰어서 난감해했던 기억
아무래도 3월이 가기 전에 1000 원고지 올라
오래도록 머물렀던 1달러에 정착을 할거 같습니다.
많이 아쉬워했던 기억이 다시 생각나며
아무래도 4월 5월에 잡은 계획이 무산될 듯싶네요.
스팀이 그대로 있어 줄 것 같지가 않네요.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
그게 스팀에 대한 나의 애증이 아닌가 합니다.
일단 올라섰으니
그래도 기쁘다 해야겠지요.
스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