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바보의 고백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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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보의 고백/cjsdns

누구나 안다.

지나고 나면
그때가 기회였다는 것을...

어떻게, 왜!
난, 늘 그 자리에 있나

그대 앞이 아니라도
작아지는 나

동해바다
푸른 물결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