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ax원화 입금 좀 더 쉽게 되면 좋겠다./cjsdns
어제에 이어 오늘 다시 고팍스 문을 열어 봤다.
역시 어렵다.
일단 입금부터가 다른 곳에 비해 부담스럽다.
입금을 하는 단계가 왜 이래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가상계좌 입금이면 본인 전용계좌 일터인데
굳이 입금 코드라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가상계좌 발급이 안되어서 혹시 법인 통장으로
입금을 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예금주가 (주)스트리미 인것을 보니
법인통장으로 입금을 받는 형태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매번 입금을 예약 형태로 취하고 받는 분 표시란에
입금자 식별을 위하여 입금 코드를 반드시 적으라고 하는
형태인 것 같다.
그렇다 보니 입금에 불편한 점이 솔직하게 있는데 당분간은
고 팍스 거래를 하면서 겪어야 하는 불편함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어제나 오늘 보니 계정에 반영은 신속하게
되는 것을 보면 안심이 된다.
무슨 사업이던지 쉬운 거 없다.
그러나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기운이 나고 어려움이 있어도
힘차게 헤쳐 나가게 된다.
스팀잇의 손을 내민 고팍스 우리가 아니면 누가 도우리 하는
생각으로 스티미언들이 돕고 나서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내는
동시에 뭔가 꿈꾸고 계획하는 사업으로 대박을 치리라 본다.
그때는 힘을 실어준 스티미언 모두에게 응당의 보상을 하리라
생각을 한다. 그러니 좀 불편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한번 믿고 가보려 한다.
청평에서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