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다섯 번째 화중지병 畵中之餠/ @cjsdns 댓글에 보팅 하는 남자 commenting voting man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다섯 번째 畵中之餠 화중지병 /@cjsdns
안녕하세요.
오늘은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다섯 번째로 (畵中之餠 화중지병)에 관하여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畵中之餠(畵; 그림 화, 中; 가운데 중, 之; 갈지 餠; 떡 병)
의미: 그림 속의 떡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이용할 수 없거나
차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는 어제 올린 글 “깜빡하는 그 짧은 시간에 “에서
https://steemit.com/kr/@cjsdns/6ngzmi-cjsdns-commenting-voting-man 깜빡하는 사이에 꿈결에 보았던 이야기를 올리고 하단에 작년에 집 앞에 심은 살구나무에 열린 탐스런 살구를 올려보았습니다.
그런 데 그 살구 사진을 @neojew 님이 보시고 아! 탐스런 열매 화중지병이 아니군요... 하는 댓글을 다셨습니다. 아니 이분이 내가 살구나무 심는 것을 보셨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건 내일 숙제야, 잘됐구나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하는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도 포스팅 약속을 하고 하니 마음에 부담도 되고 실은 쉽지 않네요. 그러나 이렇게 예기치 않는 도움도 받고 하니 더욱 부지런하게 성의 있게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잘됐구나 이참에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에 畵中之餠 화중지병을 포스팅 하자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포스팅 준비를 합니다.
사실 그림에 떡이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고 잘 알고 있는 말이지만 "畵中之餠 화중지병" 이렇게 말하니 조금은 낯이 설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다 아는 쉬운 말 그림의 떡, 좀 유식한 말로 "畵中之餠 화중지병" 그러나 그 떡이라도 보면서 꿈을 키운다면 나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저는 어제 trending에 가서 내 글도 이곳에 머물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 하면 서 그야말로 그림의 떡 같은 생각을 하면서 희망을 키웠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여러분들도 지금은 그림의 떡이나(현재 그곳에 머무는 분은 지칭에서 열외) 다름없는 트랜딩에 여러분들의 글이 떡하니 올라가고 작가 보상도 두툼하게 받으시는 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천운의 사자성어에 @neojew 님의 뜻하지 않은 도움으로 畵中之餠 화중지병을 공부하게 되었으므로 감사드리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천운의 생활 속 사자성어 오늘은 畵中之餠 화중지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7월 29일 청평에서
@cjsd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