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따기인가?
문득..생각이든다
2년전.. 2만원씩 들던 청약저축
당첨이 됐다
없는돈이지만 전세임대로 이동하고
집주인은 육아휴직중인 나에게
시세값과 차이 세상속세에 찌들어
반전세를 요구..
월세도달라이야기한다.
참 미칠 지경 내 속은 타들어간다.. 지금 사정을 이야기해도.. 집가진사람 만이 할 수 있는
아무리 얘기해도 못알아듣는.. 답답할뿐이다
이현대사회의 고충..힘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