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생각해 봤을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사람인가
또 무엇을 할것인가, 하고싶은가
늘 하는 생각이지만,
그건 참 어렵다
생명의 고귀함
그렇지만 항상 힘들다. 죽고싶다. 살기싫다만을
반복하던 때
나를 닮은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나고
난 그렇게 부모가 되었다
긍정적인 생각을.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길,
늘 나 자신부터 사랑하는 사람이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