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감이
지금 우리 삶속에서.. 느껴지지않을 때.
전 아이들을 보면서 늙음(?)을 경험합니다.
조그맣던 아이도, 어느날 커서 사회에 보탬이되는
어른으로 자라있고 성장해있죠.
우리가 그렇듯이요..
벌써 딸아이가 졸업한지 한달이 지나갔네요
학교에 들어가 적응을 마치기까지도요
둘째는 엊그제 ~ 까진 아니지만,
헤헤 모유만먹던 아이가 자라.
벌써 6개월이되어 소고기미음은 물론,
뻥튀기와 요플레를 먹고 있네요
한순간, 스트레스와 세상의 힘듬을 이겨내지못하고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다녀왔네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힘든일은 미루지않되,
모든건 적당히해야하나봐요ㅎㅎ
제가 살아온 과정 그 시간 하나하나.. 너무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입니다.
역시 내 몸은 자신 스스로가 챙겨야합니다 여러분
갑자기 날이 쌀쌀 기온차도 많고
꽃샘추위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