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js13입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비가오더니 날이 차가워졌네요~
오늘은 ..집은 너무답답해서 신랑 매장근처에서
놀다가 기다릴까하고
키즈카페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자동차를 타며 신나하기도~
소꿉놀이에 한창인 딸~
아직은 모두 입에 들어가려하지만
지저분하거나
그래보이지는
않아 다행이네요.
주말치고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어요
큰딸은 방방이 타느라고 쳐다보지않고
바쁘네요ㅠㅠ
언니가 세상신기한 작은애깅ㅎㅎ
이렇게 게임도 할수있는데요
몸을 인식하는 게임인데,
전 저런거 처음 봐요ㅎㅎ이름이뭔지 궁금하네요.
참 좋아진 키즈카페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자주가보지않았는데
카페는 노키즈존 도 많고 애기데리고 카페가기도
눈치가보이기도 하는데
키즈카페에서애들하고 놀며 즐기니 좋네요~
날이갑자기추워져서,,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