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부 일상) 무섭게 크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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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오늘도 텃밭은 성장하느라 아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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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넝쿨은 정말이지 하루가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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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암꽃이 피었습니다~

방울토마토도 언제 곁가지가 자라나 이렇게 컸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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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가 없어서 비틀어서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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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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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2의 호박에도 꽃이 피었네요~
밭 2의 호박들은 1주일 늦게 심김 했지만 1주일을 감안하더라도 성장이 느린데, 어제까지 개미들이 바글바글했기 때문입니다

어제 해충약을 뿌렸더니 개미들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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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고라니 때문에 상추가 쑥대밭이 되었었는데 이제서야 먹을만하게 자랐네요~
주말엔 고기좀 구워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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