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 이런 느낌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많으면서 알찬느낌을 주는 공간이요. 요즘 드라마에서도 친구들끼리 모이는 공간을 만들어 지내는 장면도 많은데 꼭 그런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4천원대의 커피들과 7천원대의 칵테일들 팔고있습니다.
오늘은 남자들끼리 의리를 다시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들만의 공간이 생긴느낌도 나서 좋았구요. 연인들 끼리 와서 이야기하면서 칵테일 마셔도 분위기 나는 곳입니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