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uwo 입니다.
"니체의 말"을 읽고 챕터별로,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을 정리 중입니다.
지난 글은 아래 링크에 작성하였습니다.
I. 자신에 대하여 (https://steemit.com/kr-book/@chuwo/i)
II. 기쁨에 대하여(https://steemit.com/kr-book/@chuwo/ii)
III. 삶에 대하여(https://steemit.com/kr-book/@chuwo/iii)
IV 장 입니다.
본질에 집중하고, 나의 마음의 작은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듯하다.
매일의 역사를 만들라
-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도 역사는 존재한다
- 오늘 하루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행동하는가, 그것이 매일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 겁먹거나 허둥대지 않고 오늘 하루를 마칠 수 있는가? 태만하게 보낼 것인가 혹은 용맹스럽게 도전할 것인가?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해 무엇인가를 할것인가? 그 같은 태도 하나하나가 자신의 매일의 역사를 만든다.
시점을 바꾸거나 역발상을 하거나
- 끊임없이 바라고 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 끝내 지친다면, 이젠 그것을 이루려고 하기보다 부릅뜨고 주시하라.
- 무슨일을 해도 바람이 불어와 진행을 방해한다면, 이제 부터는 그 바람을 이용해 보라
마음의 습관을 바꿔라
- 마음의 습관적인 반복이 영혼을 병들게도, 또 건강하게도 만든다.
평등에 대한 욕망
- 평등이라는 개념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은 두가지 욕망 중 하나를 숨기고 있다.
- 하나는 다른사람들을 자신의 수준까지 끌어 내리려는 욕망이다.
- 다른 하나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려는 욕망이다.
승리에 우연은 없다
- 승리자는 예외 없이 우연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비록 겸손한 마음에 우연성을 입에 담는다고 해도 말이다.
두려워 하면 패배 한다
-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안전한 곳은 사라진다. 이것으로 끝이라 믿으면 종말의 입구로 발을 내딛게 된다. 어떻게 할까라고 생각하면 대처법을 찾을수 없게된다.
- 마음속에 두려움을 가지고 겁먹고 있을 때, 스스로 파멸과 패배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의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다
- 계속해서 성장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쉽게 싫증을 느낀다.
- 인간으로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은 계속적으로 변화하기에 똑같은 사물을 가지고 있어도 조금도 싫증을 느끼지 않는다.
피곤할 때에는 사고를 멈춰라
-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것이 최선이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