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을 읽고 챕터별로, 마음에 와 닿았던 말을 정리합니다
감히 I장을 정리하면,
니체는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특히 감정적으로 솔직해지는 것을 바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쉬지 않는 꾸준함으로 자신을 발전 시키고 나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 듯 하다.
"청목 : 재능이 없는놈이 금방 포기하면, 뭐가 남는다는 거야" - 더파이팅-
I. 자신에 대하여
첫걸음은 자신에 대한 존경심에서
- 자신을 대단치 않은 인간이라 폄하해서는 안된다.
- 자신의 인생을 완성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스스로를 존경하라.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마라
- 하루를 마치고 그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다 보면, 자기 자신과 타인의 잘못을 깨닫고 결국 우울해 진다.
지쳣다면 충분히 잠을 자라
누구에게나 한 가지 능력은 있다.
- 어떠한 경우에도 주눅 들지 않고 씩씩하고 과감하게 그리고 꾸준히 도전해 나가면 언젠가는 자신만이 가진 한가지 능력을 반드시 깨닫게 된다.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 자신에 대하여 얼버무리거나 스스로에 거짓말을하며 살지 말라
- 자신조차 알지 못하면서 상대를 알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
- 타인을 돕거나 누군가의 힘이 되어 주는것. 그것으로 존재의 의미를 실감하고, 순수한 기쁨을 누리게 된다.
쉼 없이 노력하라
- 비록 지금은 헛된 장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조금씩 정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풍요로움은 스스로에게 있다
- 풍요로운 대상물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을 풍요롭게 만들어야한다
- 그것만이 자신의 능력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요,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