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겨울에 빙수를 즐기로 커피의 정원(A garden of coffee)에 방문 했습니다.

chuwo(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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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uwo@chuwo 입니다.
Hello!! I am chuwo@chuwo.

갑자기 속에 답답하고, 어지러워서 빙수가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흔한 (?) 빙수집 말고, 네이버의 도움을 받아 분위기 좋은데로 검색하여 분당 "커피의 정원"을 찾아 갔습니다.

요약하면,

작고 조용한 까페
커피는 먹지 않았지만, 커피맛이 궁금해진 까페
빙수는 맛있었어요.

카페 크기는 그렇게 커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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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도, 그렇게 넓진 않구요. 옅은 커피 냄새와 잔잔한 음악이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곳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처음 방문이였지만, 싸인 받은 것이랑 영화 촬영 한 사진을 보니, 꽤 사람들이 다녀 가는 곳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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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 답답해서 먹자고 한 빙수.. 커피 빙수를 시켰습니다. 양은 엄청 많습니다. 둘이서 먹을 수 는 있지만, 배가 불렀습니다.
팥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게다가, 당연 커피 빙수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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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인테리어도 이쁘고, 조용한 까페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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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101번길 13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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