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만 하다 돌아가신거 같아 더욱 마음이 안좋았던 우리 할머니. 지금은 평안한 곳에서 쉬고 계시겠지요. 제가 사진을 시작을 했던 이유도 이렇게 그리울때마다 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사진을 찍을때는 주위 가까운 사람 많이 찍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