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진을 7-8년 정도 찍었어요.
큰 노력없이 했으니 실력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아마 죽어라 노력 하면 몇개월 안에도 충분 하겠죠.
사진을 찍기에 주위 사람들이 뭐든 함께 하려 합니다.
여행을 간다라고 하면 ‘같이 가자’ 라고 하구요.
등산을 갈려고 해도 ‘나도 데리고 가’ 라고 해요.
오랜만에 등산 간다고 하니 친구 3명이 함께 가게 됐습니다.
정상에 올라가서 챙겨온 간식을 먹고 사진을 찍기 시작하니 다양한 포즈와 설정을 하더군요.
제가 보지 못한 사이에 저 바위? 위에 올라가서 점프샷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생각없이 있다 촬영을 했는데 뛰고 나서 발목 골절이 되었습니다.
몇년 관리 안해서 체중도 많이 불어난 상태였구요.
날씨가 추워서 몸이 많이 굳어있는 상황이였어요.
그리고 바로 밑으로 뛰었어야 했는데 저 높은 곳에서 위에 점프를 했으니...
사진을 찍거나 찍힐때는 주위를 잘 살피고 위험한 짓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진을 찍을때느 찍히는 사람들이 은근히 사고가 많이 나요.. 항상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