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다녀온지 벌써 2년이 넘었군요.
스리랑카에서 처음으로 여행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사진들이 많네요.
(기차역에서 만났던 형제 입니다. )
또 가고 싶은 스리랑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