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이네에서 촬영했던 사진 입니다. 아이들이 보이길래 조용히 따라가면서 촬영을 했네요. 저도 어릴적에 저렇게 친구들과 아무의미 없이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고 했었는데 요즘은 저런 아이들을 보기 힘든거 같아요. 한살을 또 먹으니... 옛날이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