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1 <영웅의 탄생>
어느 평범한 날. 평범한 고등학교. 많은 평범한 학생들 사이 유난히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으니... 키는 165에 몸무게 120. 눈이 나빠 안경을 착용하였으며, 여드름이 가득하였다. 그리고 화룡점정으로 그는 세이버를 좋아하는 오타쿠였다. 이름은 오덕이.
나이 18세. 그는 14세에 처음으로 봤던 페이트 세이버라는 애니에 빠져 세이버의 오덕이 되었다.많은 학생들이 자기를 무시하여도 세이버만 있으면 모든 이겨 낼 정도의 멘탈을 장착하였으며, 애들이 괴롭혀도 세이버를 품안에 안으며 자기의 방어력이 증가 한다고 믿을 정도였다.그렇게 자기만의 평범한 날을 지내던 어느 날. 학교가 끝나고 오덕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세이버와 이야기를 하며 집으로 가고 있었다.그러다 어느 외국인과 부딪히며 그만 세이버 피규어를 떨어뜨려 버렸다. 오덕이도 조금 다쳤지만 세이버를 찾았고, 세이버를 잡을려는 순간, 그만 외국이 세이버를 밟으며 오덕이 앞에 섰다.
"Sorry!, are you all right?(괜찮으세요)"
외국인이 사과하며 손을 내밀었지만, 오덕이의 눈에는 그 외국인 발에 밟힌 세이버 피규어밖에 보이지 않았다.
"세.. 세.. 세이버짱!!!!!!!!!!"
오덕이는 외국인을 밀쳐내며 밟힌 세이버를 안으며 울었다.오덕이의 눈에는 세이버는 죽어 있었다.
"세이버짱!!!! 와다시노 세이버짱을 오래전부터 사랑했다능... 미안해~! 말을 못해서.. 세이버짱!!!!!! "
오덕이의 고해성사에 갑자기 오덕이의 몸에 빛이 나기 시작하더니 그 빛들이 오덕이의 몸을 감싸고 있었다.(디지몬 진화 BGM... 상상으로 ㅎ) 그렇게 빛이 사라지더니 오덕이는 세이버가 되었다.
"이 손은... 세이버의 장갑?!!! 이 갑옷이며 그리고 이 것은!!! [엑스칼리버]!!! 지금 와다시노 세이버 데스네?!!!"
"Oh!!! So Beautiful!!! So Fantastic!!! "
"너는 세이버의 원수?! 내가 세이버짱의 복수를 해주겠다능!!! 받아랏 엑스칼리버!!! 크앙 크앙!"
세이버의 [엑스칼리버]가 외국인의 몸을 관통하며 외국인은 죽어버렸다.그렇게 세이버의 복수를 한 오덕이는 변신이 풀리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리고 쓰러져 있는 세이버 피규어를 안으면서.
"세이버짱... 이제까지 못난 날 지켜줘서 고맙다능. 와다시노 영원히 널 사랑하겠다능...마음속으로~ 헤헤헷 미안하다능~ 와다시노 사실 나쁜 남자라능~! 사실 오래전부터 난 진격의 거인인 미카사를 사모하고 있었다능... 이제부턴 미카사랑 사귈꺼라능! 넌 이미 외국인한테 먹힌 더러운 존재라구~ "
그렇게 오덕이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ArtBox로 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 모든 모습을 지켜본 사람이 있었으니...
"설마 저 아이가 전설의 히어로의 능력을 물려 받았다니... 일단 보고를 드려야 겠다."
-Continue~!-
ㅋㅋㅋㅋ 아이디어 충고 많은 댓글 부탁드려용~~ 같이 이야기하며 줄거리를 만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