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7 <변화>
[74]와 <밤꽃향>, 그리고 그 남성혁명대전에 참가하였던 수많은 남성들의 노력은 처음엔 미미하였다. 남성들의 반란으로 인해 여성단체는 더욱 어깨에 힘을 주어 남자들의 목에 전자 목줄을 채우자는 등 남성들을 억압하는 정책들을 많이 내 놓았다. 하지만 이번 대전에 어깨에 힘을 주는 것은 여성단체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여성들의 위력에 위축되었던 대통령이였다. 이제까지 여자들에 시달리다, 이번 남성혁명대전에 아직 이 땅에 자신을 지지 해 줄 남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제까지 개같은 정책들을 하나 둘씩 폐지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여성단체의 반발도 심하였으나,가볍게 무시하며 남성과 여성 세력의 평등을 위해 끝내 여성단체를 해산 시켰다. 많은 여성들이 청와대 앞에서 난리를 치며 시위를 하였다.물론 남성들은 대통령이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는 기쁨에 광화문에 나가 촛불을 들며 여성들과 대립을 하였다. 남성혁명 이후 두번째로 큰 대전이 일어났다. 이번엔 대통령 마져 여성들에게 등을 돌리며 남성들의 승리로 이어졌다. 그렇게 남성과 여성의 차별은 사라지고 양성평등위원회가 생겼다.그리고 이제까지 범죄였던 야동관람도 풀리면서 정자변이체로 사라졌다. 이 모든 것이 대통령의 공으로 변하였지만, 아직도 남성혁명대전에 선봉에 앞섰던 [74]와 대원들의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의 이야기는 후세에 까지 퍼지며 100년 지나서야 비로소 빛을 밝하였다. 이렇게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오는 듯 보였다.그러나 어느날 대통령이 북한의 왕 돼지정은에게 유혹 당한 뒤로 점점 욕심이 생기더니 자신 이외에 그 누구도 대통령직을 받을 수 없다거나 부의 축적을 부정하며 대기업들을 박살내기 시작하였고, 모든 여성들을 자신의 아래에 두기를 원하더니 기쁨조를 결성하였다. 여성들의 반발은 가볍게 씹어먹으며 그녀들을 기쁨조로 강제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정신나간 대통령은 결국 북한을 찬양하기 이르렀다. 그렇게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옥쇄를 돼지정은에게 주며 한반도는 평화롭게(?) 통일 하였다. 그리고 그 뒤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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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밤꽃향은 끝이 났지만, 새로운 이야기로 올리겠습니다. 밤꽃향을 끝내며 전 절대로 여혐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이번엔 좀 정상적인 걸로 올리까 합니다. 물론 다들 재밌어 하는 걸로 15금 코믹으로~ 처음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다음에 올릴꺼도 더 웃긴걸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