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방송캡쳐)
(출처: SBS 방송캡쳐)
(출처: SBS 방송캡쳐)
(출처: SBS 방송캡쳐)
최근(3월 11일) 방영된 SBS 스폐셜(위대한 혹은 위험한 실험)에 시청하고 몇가지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가상통화소녀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시급한 도입이 필요합니다. 토끼소녀(몇명이나 아실까?)처럼...스팀듀엣으로 이름짓고 한명이름은 스팀, 한명이름은 스달로 형제도 좋고, 자매도 좋을듯하나...자매가 더 좋을듯합니다. 친구2명으로 해도 좋겠지요....
또한...일본처럼 암호화폐활동가가 많았으면 합니다. TV나 언론등에 많이 노출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투브를 찾아보면 암호화폐를 주제로 몇몇분이 개인방송하시는 분들이 있읍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스팀을 주제로 다양한 분들의 포스팅을 소개하는 유튜버들이 있었으면 하는것입니다. @centering 님이 최근 디라이브(dlive)와 디튜브(dtube)를 통해서 다양한 주제로 생방송을 하고 계시니 참여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워니(@wony)님을 TV를 통해서 직접보았읍니다. 최근 관련 포스팅을 보니 얼굴노출을 부담을 느끼시는것 같아 얼굴을 피해 한컷 캡쳐해보았읍니다. 워니님이 기존sns의 문제점과 스팀보상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읍니다. 그래서 TV방송후 스팀가격이 폭등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그 덕분에 아랫쪽으로 추락하는 스팀을 받아 먹으려고 기다렸다가 저는 닭쫓던개 지붕쳐다 보는 격이 되었읍니다. (https://steemit.com/kr/@virus707/sbs) 또한,
@tradingideas님의 최근 포스팅을 보니 친구분에게 스팀을 소개하셔서 친구분이 장기투자로 상당금액이 스팀에 투자될거 같습니다. (https://steemit.com/kr/@tradingideas/5hipyu) 제 생각에는 SBS방송과 함께 스팀을 소개하시면 상당히 좋을거 같습니다.
최근 급락장이 많은 분들에게는 공포(?)와 두려움(?), 실망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스팀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저에게는 이번 하락장이 추가매수의 절호의 기회였읍니다. 연말정산금액으로 추가매수 하는 포스팅(https://steemit.com/kr/@chungjh/gopax)은 이미 올렸고, 그 이후에도 급락이 있어 지속적으로 추가매수했읍니다. 지금도 고팍스(gopax)에 스팀매수를 걸어놓았읍니다. 특히 하락하면 하락할수록 더 많이 매수할수 있도록 피라미스식으로 쫙~ 깔아놓았읍니다.
이번 급락장에 추가매수를 하는 바람에 거래소에 필요이상으로 스팀코인이 많아졌읍니다. 또한 스팀가격하락으로 보팅보상이 너무 작아졌읍니다. 원래는 매달 조금씩 스파업을 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번기회에 거래소의 스팀일부으로 스파업을 결정하였읍니다.
다만, 스팀잇을 사용하다 보니 너무 많은 스파는 저에게 즐거움보다는 부담(독)이 될수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스팀에 참여할수 있는 딱~ 그정도까지만 스파를 채우기로 마음먹었읍니다. 나머지는 그냥 거래소에 넣어두었다가 스팀이 많이 오르면 팔아서 빵이나 과자를 사먹기로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