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거나 올리고 나면 누군가가 보팅을 해준다.
그러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자기 계정옆의 보팅금액이 변화되면서 올라간다.
갑자기 과연 저 금액이 무엇인가 궁금해졌다.
어떤 사람은 USD달러(모양이 미국달러($)를 닮았다.)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SBD(스달)이라고 한다.
나는 평소에 미국달러($)든 스달(SBD)이든 보팅액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많이 받으면 좋은거라 생각했다.
스팀잇을 6개월이상 사용하고 있는 나도 이런것도 모르고 있는데
뉴비들은 더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 숫자는 스달(SBD) 아닐까 막연하게 생각한거 같다.
이번 기회에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지 파헤져보기로 했다.
자료를 찾아보니 보팅금액은 미국달러는 말도 안되고, 스달(SBD)도 아니라고 한다.
어~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헐~ 이것은 무슨 별나라 단위인가?
순간 짜증이 났다. 스팀잇은 할수록 어렵다.
스팀과 스달도 복잡한데...STU는 또 머란 말인가?
그냥 스팀잇에서 사용하는 단위라고 생각하자.
스팀(STEEM), 스달(SBD), STU 모두 다 복잡하다.
복잡하게 머리써서 계산하지 말자. 그냥 다음 사이트에 연결해서, 보팅액을 집어 넣어면 끝!
사이트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우선...1번을 눌러서 현재의 스팀가격과 스달(SBD)가격이 나오게 한다.
2번에 패이아웃금액(또는 예상금액)을 넣어준다. 여기서는 5.97을 넣어주었다.
3번에 내가 저자로서 받게되는 미국달러이다.(8.42 USD)
위의 글을 통해서 나는 약 9,000원을 벌게 되는 셈이다.
이제부터는 쉽게 자신의 글의 보팅금액의 실제 원화수령액을 계산할수 있게되었다.
한번씩 계산해보시길 바랍니다. 계산식에 스팀시세와 스달시세가 반영되기 때문에 스팀가격과 스달가격이 올라가면 보상액이 커지게 됩니다.
계산식을 살펴보면, 스팀시세와 스달(SBD)시세가 그때그때마다 식에 반영되어진다.
따라서, 이미 페이아웃된 글들은 페이아웃당시의 시세에 의해서 계산되어 진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시세로 계산하면 금액이 달라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