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가입하고 스팀잇을 사용해 보면서 중간중간 정리한 글이다.
가입하고 처음 스팀잇할용방안에 대해 정리해서 쓴 글이다.
https://steemit.com/kr/@chungjh/25stfg
3개월정도 스팀잇을 사용해보고 쓴 나의 활용방안에 대해 쓴글이다.
https://steemit.com/kr/@chungjh/--1514593895
스팀잇을 6개월 정도 사용해보고, 나의 스팀잇 사용상의 문제점을 정리해보고 개선한 사항을 기록으로 남겨놓고자 한다.
스팀잇 초기에 1일 1글을 목표로 매일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부담스러웠다.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한것 같다.
지금은 나의 생활중에 기록으로 남길만한 부분만 글을 남기고 있다.
불필요하거나 쓸데없는 글(포스팅)은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자 글을 써야 한다는 마음의 부담이 없어졌다.
마음의 부담이 없으니 스팀잇을 하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
포스팅횟수도 매일매일에서 1주일에 2-3개로 줄어들었지만, 포스팅 내용은 더욱 알차진거 같다.
스팀잇 초기에 많은 사람의 글을 읽으려고 노력했다. 아니 될수 있으면 모든 사람의 글을 읽으려고 했다.
이것이 나에게 스트레스(부담)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스팀잇 사용시간이 늘어나 평소 생활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럴려고 스팀잇을 한것이 아닌데 하는 후회가 들었다.
그래서, 소위 고래라는 분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분들은 스팀잇을 어떻게 사용할까?
그리고 나름대로 내린결론은 다음과 같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글을 주로 읽고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스티밋을 즐겁게 오래할수 있는 방법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나는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 3가지를 하기로 했다.
첫째는 팔로우 명단을 대대적으로 줄였다.(800명 -> 100명)
둘째는 좋은글은 리스팀해서 내 블로그를 관심있는 양질의 글로 채운다
셋째는 의미없고 형식적인 댓글달기보다는 차라리 보팅만 한다.
특히, 셋째는 어떨때는 댓글달기도 답글달기도 부담스러운 경우가 있다. 그럴때, 보팅만 하는것도 좋은 방법같다. (혹시 내가 댓글 안달더라고 미워하지 마시길~)
스팀잇 초기에 정말 여러가지 많은 이벤트에 참여했다. 달력에 표시해놓고 이벤트에 참가했던거 같다.
그결과 선물도 많이 받은거 같다. 쉴새없이 올라오는 이벤트에 응모하고 결과를 지켜보는 일이
하루 일과였던거 같다. 그리고 나도 부족하지만 이벤트(매일속담퀴즈)를 개최하였다.
이벤트를 개최해보니 이벤트의 어려움도 알수 있었다. 이벤트를 해봤다는 것이 좋은 기회고 겸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할 생각이 없다.ㅎㅎㅎ)
이벤트를 개최하고 참여하다보니 정말 생활(직장,집)에 문제가 생길지경이 되었다.
하루종일 스팀잇을 들여다보게 되고 무슨 새로운 일이 없나 쉴새없이 들날거렸던거 같다.
그래서 이 부분도 다음과 같이 과감히 정리했다.
첫째: 이벤트개최와 이벤트참가를 최소화 한다.
둘째: 스팀/스달 주는 이벤트에는 참가하지 않는다(다른사람에게 양보!)
세째: 리스팀을 요구하는 이벤트는 최소화한다.(좋은 글로 채워야 할 블로그가 엉망진창이 된다.)
위와 같은 원칙을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니 이벤트참가횟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것은 고스란히 좋은 글과 양질을 글을 읽을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었다.
또한 이벤트포스팅을 리스팀을 안하게 되니 내 블로그가 알찬글로 채워지는 기쁨도
덤으로 얻게 되었다.
스팀잇을 사용한지 6개월정도 지나면서 사용상의 문제점을 정리해보았다.
대부분 내 자신이 스팀잇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한 잘못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모든분들이 나와 같은 문제점과 과정을 겪는다고 보지는 않는다.
다만,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뉴비/헌비 분이 계시다면 자신의 스팀잇 사용습관을 고쳐서 스팀잇이 자신의 삶에 긍정의 에너지를 줄수 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고 김현식가수가 1991년에 발표한 유명한 곡입니다. 이성규 연주자께서 다이아토닉(블루스)하모니카로 연주 하였읍니다. 이성규님은 주로 블루스 하모니카 교육자로써 또한 연주자로써 많은 활동을 하셨읍니다. 이번 연주를 통해서 다이아토닉(블루스) 하모니카의 다양한 주법과 폭넓은 응용성을 들어 볼수 있읍니다. 같은 노래에 대해서 똑같은 분이 연주한 동영상 2개를 올려드립니다. 비교하시면서 들으면 더 재미있을듯 합니다. 자~ 다함께 들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