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하모니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글을 쓸때 제가 좋아하는 하모니카 연주곡도 같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저는 업무상 출장을 많이 다닙니다. 당일로 가는 출장도 있지만
보통 1박이상을 하게 됩니다. 출장을 가면 딱히 할게 정말 없읍니다.
일을 끝내면 숙소로 돌아오는 시간이 6시-7시인데 저녁먹고 나면
8시가 되어버려 어두어져서 밖에 나갈수도 없읍니다.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오면 모텔에서 제공해주는 다양한 영화(?)를
보곤했읍니다.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하려니 지겹고 무의미하게
느껴졌읍니다.
출장지에서의 의미있는 것을 찾아 시작하게 된것이 하모니카입니다.
이제 하모니카를 연주한지가 횟수로 4년이 넘은 듯하네요.
이제는 출장갈때마다 하모니카를 챙겨갑니다. 오후에 맛집탐방후 숙소로 돌아오면
깨끗하게 양치하고 기분좋게 좋아하는 노래를 몇곡을 연주합니다.
물론 잘 안되는 부분은 몇번에 걸쳐 연습해야 겠지요.
요새는 출장지에서 스팀잇하느라 숙소에서 연주를 잘 안하게 되었읍니다.
스팀잇을 줄이고 하모니카연주에 좀 더 시간을 할애 할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모니카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