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1년(현장직) 또는 2년(내근직) 한번 건강검진을 실시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현장직으로 등록되어 있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건강검진을 받았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건강검진을 받아봅니다. 피도뽑고, 키 몸무게도 재고, 올해는 나이가 있어 전립선초음파와 복부초음파를 추가로 돈을 내고 받았읍니다.
검진결과는 나중에 집으로 보내준다고 했고, 우선 충치가 4개나 발견되었읍니다. 출장갈때마다 사먹는 사탕과 초코바 덕분(?)인거 같습니다. 또한 딱딱한것을 많이 먹어서인지 아말감(?)이라는 것이 깨져 있으니 치과가서 치료 받으라고 합니다.
건강검진 다음아침...동네치과를 찾아봅니다. 아픈걸 참지못하는 저를 위해 선생님이 마취제를 놓아주었읍니다. 드릴로 윙~~ 소리만들어도 무섭습니다. 치과에 귀마개도 준비해주면 좋겠읍니다. 치료는 받았는데 마취가 풀리니 아프기 시작합니다. 간호사분이 아픈게 며칠간다고 하는데 .... 그기간을 어찌 참을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