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스팀 시작한지 10일 정도 되가는 신입 유저입니다.
예전에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올린 옛날 광고들 모음인데요.
옛날에는 어떤식으로 광고 했는지 알수 있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들여다 볼까요?
오리온 카라멜 광고 입니다.
이거 다들 기억하시죠?
사랑해요 밀키스~
킨사이다가 새로와졌습니다.
예전에는 워가 아니라 와라고 썼던것 같네요.
덕화형님 엄청 젊죠?
소방차가 선전하는 아하 카세트 테이프입니다.
'테크노피아를 향한 최첨단 기술이죠 ㅎㅎ
소주가 위스키 맛으로...
이건 지금팔아도 대박일듯 싶네요 ㅋ
버거킹은 양식입니다!!
패스트 푸드 아니에요.
예날에 죠다쉬 청바지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계셨죠??
스쿠프 제로백 11초!
엄청 빠르네요.
코카콜라!
핑클빵입니다.
그나마 가장 최신 광고지이네요.
미인의 첫째조건은 각선미 입니다.
얼굴 아니에요.
대륙의 술 백주입니다.
남자의 가슴을 뜨겁게!!!
이상 예전 광고들을 한번 봤는데요.
옛기억도 새록새록 나고하네요.
다음에는 아이디어가 좋은 광고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저 광고일 하는사람 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