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그림의 ost.. 노래 조와요)
뭔가 축축하게 처지는 시간엔 어두컴컴한 그림을....
이제 겨우 6시 반인데 바깥은 어두컴컴해지네요.
6월이 제일 해가 긴 때라고 하니, 어쩌면 조금씩 해가 짧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폭염은 싫지만 벌써 여름이 가무는가, 하면 그건 또 슬프네요.
작년 겨울에 그렸던 그림같습니다.
불쑥 대만에서 등장한 인디 공포게임이 유튜브에서 오르내리락 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공포게임 유튜버인 수탉이란 분 영상으로 접했는데 첨엔 머 공포겜이겠지 했다가
뜻밖의 메세지에 좀 놀랐달까나요.
궁금하신 분은 위의 링크로 실황을 한번 봅시다. 123편으로 나뉘어있고 총 2시간 반 정도 잡고 보시면 됩니다.
그릴 당시엔 아 닮게 예쁘게 그렷구만 했는데 지금 보니 조금 고쳐야 할 필요성이 느껴지는군요..
그림 자체가 조금 스포입니다. 왜 스포냐구요?
영상을 한번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