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교 졸전 일러스트집에 들어갈 그림이에요. 밤을 지키는 등불이다 머 그런 뜻인데, 그래서 등대를 홀로 지키는... 스카웃... 이라는 느낌의... 그런걸 그려봤습니다. 뭔가 그리면서 컨셉이 계속 바꼈던 것인지라 중구난방 하네요
원랜 색칠하지말고 흑백으로 둘까 했는데
주변에서 칠하는게 낫지 않것냐 해서
어케어케 칠했답니다.. 오브젝트를 생각없이 막그려놓고 명암줄때 고생 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