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곧 설입니다! 어떤분들은 집에 남아계시겠지만 어떤분들은 고향에 내려가기도 할테고 어떤분들은 집에 친척이 우르르 찾아오기도 하겠지요.
특히 그러다보면 친척..들이 다녀가고 난 뒤면 뭔가 하나씩 부서진 것을 뒤늦게 발견하게 되곤 하는데... 정말 경우에 따라선 화가 안날수가 없는 경우도 생기곤 하는것입니다.. (저는 한때 나무 식탁의자를 부숴놓은 적이.... 몰래 가버려서 더 빡치더라구요..)
지금은 어린 친척이 존재하지 않아서 그럴 걱정은 없네요. 아무튼 오늘은 조금 거짓부렁같은 그림을 하나 올리며... 다들 설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