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오늘로 평일이 다시 시작됬는데요, 저는 그냥저냥 연휴를 보낸 것 같네요.. 요즘은 설이나 추석이 되도 일때문에 고향에 가지 않거나 집에 혼자 있거나 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저도 점점 그렇게 되가는 것 같습니다.
그림은 지난 설 때 오버워치에 처음 등장했던 한복디바입니다. 이번에도 설 특집 이벤트를 하느라 한복디바가 다시 등장했던데, 그렸던 생각이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
다들 연휴의 독을 풀고 평일에 다시 잘 적응하시길 바라며... 늦게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