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Friendz(app) SNS하면서 부수입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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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일상적으로 SNS로 소통합니다. 인스타그램, 트윗, 텔레그램, 페이스북 등,, 우리도 물론 자신의 관심, 흥미, 자랑, 존재감 등을 위하여 글을 올리고 사진도 찍는 방식으로 소통의 장에 참여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이 자신에게 부수입을 가져다 주면 금상첨화 아닐까요... 매일 출퇴근 길에 지하철에서 의미없이 눈팅으로 시간떼우거나, 하던 일들이 돈이 된다고 하니,,,

Friendz 업체,, 스위스,이탈리아 청년들이 "일" 을 저질렀고,, 많은 기업들이 이들 광고 사업에 투자와 광고를 맡기고 있습니다.

프랜즈 홈피.jpg

(업체 현황 )

  1. Launched in 2016 (2016년 개업)
  2. 35 Team members
  3. 200,000 app users (현재 20만 회원이 관심 및 참여중)
  4. 1,200,000€ revenues 2017 (약 17억)

프랜즈 사무실.jpg

  • 인다해시 (IDH) 와 차이점이라면, 셀럽등을 통하여 브랜드 광고를 전파하는 방면 이들은 일반개인들의 광고제작과 서로에 대한 보팅으로 수준높은 결과물을 유도합니다.

(블록체인과 관계)
그런데 이들이 ICO 등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글로벌한 활동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광고를 제작한 참여자에게 적정한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공정하게 지불하여야 하는데, 외환으로 지급하다가는 최소 3일에서 10이상 걸리며, 오히려 수수료가 더 클수 있기 때문이지요. (가령 우리나라는 중국 위안 환전 수수료가 5%에 육박합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블록체인 토큰으로 지불하면, 세계에서 활동하는 참여자들에게 장벽없이 신속하게 대가를 지불할 수 있게 되지요.
그런데 ICO가 왜 필요한지는 저도 좀 궁금하네요. 프랜즈 토큰이 시장에서 거래되어 참여자들이 환전하고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일단 일반 사람들이 부수입을 올릴수 있다는데 한표 줍니다. 포토샵작업에 어느정도 스킬이 있다면, 한번 쯤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프랜즈 앱.jpg

  • 현재는 이탈리아, 유럽등에서 참여가능한 앱인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광고업자도 한번 참고해볼만한 아이디어 아닐까요.

공식 홈피 : Friend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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