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당시 홈피 모습 )
2017.11중 인다해쉬의 ICO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때 기억으로는 2이더 참여하였는데, 당시 1이더가 약 40만원대로 기억되는 군요.
일단회사 자체가 기존에 운영되온 실체가 있고(연간 매출액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숫자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앞으로의 토큰 사용이 실제 현실화 될 확률이 컸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너스 포함하여 토큰을 수령하였고 상장되는 날( 상장거래소 tidex) 그냥 전액 매각하였습니다. 매각시 약 0.5불정도로 거래되었고, 약 4000불정도에 매각하였습니다. 첫 ico 에 참여하여 얻은 수익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인다해시 코인 전환 후 시장가격)
(수익으로 얻은 이더는 현재 또다시 다른 ico에 참여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