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에서 잡초들 사이에서 늠름하게 자란 은행나무 보소..
은행이 여기 떨어져서 뿌리를 내렸겠지 숭고하고 신비한 생명이구나
마음이 울적하니깐 별게 눈에 다 들어오네
민들레씨 불어야되서 질문 못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