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들은 커가면서 닮아가는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눈이 좀 닮지않았나요?
차우는 눈꺼풀이 안으로 말리는특성상 사람처럼 쌍커플수술을 해주어야 그나마 않좋은 시력도 지킬수있고 눈의염증을 감소시킬수가있다고해요..
안으로 안 말리는 아이들도 있긴합니다만..
사람처럼 풀리면 재수술을 하기도해요..
이렇게 껴안으면 사실 온몸에 털이붙어 누가 개 인지모르게 되요 털 떼는일이 귀찮아서 못안게 할때도 있지만 1일1번껴안기는 습관처럼 한답니다..
헛!본받아야겠어요..번거롭더라도..하루가바쁘더라도 아들의 1일1껴안기습관처럼
스팀잇에 1일1포스팅을 습관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제가 빠진걸까요 스팀잇의매력에?
ㅋㅋㅋㅋㅋ
저는 사실 민털이의 등이 제일 좋아요
똥똥하니 귀여워서 이기도하지만
차우가 주인을 등진다는건 나를 지켜주려고
그러는거래요
차우는 주인이 딱 한명이고 그 한명에게만
충성한다고 하던데..평소 못느꼈지만
민털이는 나름대로 저를 지키느라 매일 저러고있었나싶네요
나를지키는중인 우리민털이..
저러고 앉아있다 일어날때 다리 절어요..
발저리대요..
고....고마워~~~~민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