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osungyun입니다.
요즘 바빠져서 스팀잇에 포스팅도 못 하고 자주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ㅠㅠ
그래도 어느 정도 바쁜 일을 마무리해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포스팅을 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잠시 못 쓰는 사이에 조금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방사선, 가속기, 원자력, 상대론 및 기타 이렇게 주제를 돌아가면서 포스팅을 해오다가 최근 들어 상대론을 위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욕심을 부려 위 주제들을 돌아가면서 작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작성했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돌아가면서 쓰기에는 참고해야 하는 책도 많고 포스팅 작성에 걸리는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그리고 바빠지니까 도저히 쓰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고민 끝에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쭉 쓰고 끝낸 후에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읽는 분들도 흐름을 따라오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상대론에 대한 포스팅을 주로 쓰려고 합니다.
(물론 최근 몇주간 이미 그렇게 하고 있었죠...ㅎㅎ)
중간 중간에 관심있는 주제가 있으면 쓸 수 있겠지만 상대론을 주로 계속 작성하며 시리즈로 올리던 다른 주제는 일단 중단하겠습니다.
상대론을 마치고 나면 기존에 하다가 중단했던 주제를 다시 정리해서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인 상대론 [로렌츠 수축]에 관한 주제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