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건 벗은게 아니고 마네킹입니다!
보통 캐릭터 설정잡을때 이렇게 합니다.)
신규 캐릭터 아르미!
모델링입니다. 이번에 메이드 캐릭터를 하나 생각하다가
만들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미리 만들어놓은거 꺼내온거지만 ㅎㅎ)
요즘 슬럼프로 자꾸 분의기 처지는 소리만 해서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명상? 같은걸 하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부족한게 무엇인지...그러다가 문뜩 든 생각이 있습니다.
부족한게 아니고 넘치는거라면? 이라는 생각...
늘 제 입버릇처럼 하는 그림 잘그리는 3가지 법칙중에
많이 보고! 많이 관찰하고! 많이 그리면! 그림을 잘그릴수잇다!
라는 말을 주로 하곤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제가 슬럼프가 온 원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라면?
만약에 제가 말한 3가지중에 하나가 밸런스적으로 넘치는거라면
이라는 생각을 했더니 슬럼프의 원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고 그리는것보단 관찰을 너무너무 많이 한 탓인지
눈이 무척이나 높아진 탓에 슬럼프가 온거 같습니다.
많이 관찰해서 제가 그리는것에 이미 틀린점을 찾고
이거 틀렷어! 지워 지워 지워 엉? 오늘 그린게 아무것도 없네?
가 되어버리더라구요 결론적으로 그림실력이 부족한데
눈만 높아진 탓에....슬럼프가 온거 같습니다.
원일을 찾앗으니 다시 열심히 그림을 그리도록하겠습니다 ㅎㅎ
뭔가 주절주절 말이 많앗군요!! ㅎㅎ
아! 조만간 뭔가 떠오른 재밋는 이벤트 해볼까합니다!
내일? 또는 모래? 정도에 준비단계를 거친후에 이벤트를 열겠습니다 ㅎㅎ
늘 응원해주시고 보팅 댓글 달아주시고 제 그림을 보로 오시는 모든분들께
압도적 감사! ㅎㅎ
사...사....사....좋아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