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저를 변태로 보고 거유를 좋아한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이미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음...그런데 일단 전 변태가 맞는거 같아요. 이건 솔찍히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친놈은 아닙니다 변태이지만 선을 지킬려고 노력중입니다.
만약 불편하신분들은 말씀해주시면 언제든지 고쳐나갈 의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유나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이미지는 가슴이나 엉덩이는 좋아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성적으로 좋아하는것보단 그림을 그릴때 여성의 몸에 곡선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남성의 몸엔 각진느낌에 느낄수 없는 곡선의 美 라고 할꺼같아요 그런걸 좋아하는거지 엉덩이라서 좋아! 가슴이 큰거라서 좋아! 라는건 아닙니다!
그림 그리시는분들은 자기만에 철학이나 자신만의 美를 추고한다고 봅니다.
뭔가 주절주절 이상하게 말한거 같네요...결론적으로
전 여성은 가슴이나 엉덩이로 판단하는 녀석이 아닙니다...
(오늘 불편을 드렸던 분들께 일단 사과말씀드리고싶네요 물론 위에 글이랑은 관계있다면있고 없다면 없지만 저의 실수로 인하여 불편드렸으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