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 플레이어
최근 가장 재밌게 읽은 겜판 중에 하나인 치트 플레이어가 완결이 되었네요.
사행성 게임들의 비판도 있고 금수저와 흙수저의 가치관의 차이 등
볼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는데
대기업의 후계자가 정해지고 게임의 끝판왕을 잡고 스토리가 결말이 됩니다.
끝 맺음을 너무 서두르듯이 끝나는 것 같기도 하고 질질 끄는 것보다 낫기는 하지만
좀 많이 허무합니다.
이제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 하는데 재미있는 책좀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