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족 - 레오와 안나

chonyyy(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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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같이 사는 강아지 두마리 입니다.

검은쪽은 오레오 흰쪽은 안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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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는 어릴적에 와이프가 데리고 와서 일년 되었는데 많이 컸어요.

아무리 사진을 잘찍어놔도 눈이 안보입니다.

온통 까맣습니다.

안나는 유기견으로 좋은 주인을 찾아주려고 한달정도 보호중인데

개를 키우는 입장에서 유기견이 많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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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이쁜데 안타깝네요.

혼자 있는 레오가 이제 맘을 열어 둘이친해졌는데

정이 더 들면 떠나 보내기도 힘들고 지금은 한마리도 키우는것도 많이 힘들어서요.

그래도 있는동안 간식이라도 하나 더 챙겨주고 보내려고 합니다.

좋은 주인 만나서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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