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이 한 권의 책을 꼭 읽어볼 것을 권장합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온갖 이름들이 거리에 넘쳐나는 요즘, 잠시 시간을 내어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