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발생한 SK텔레콤의 통신장애로 많은 사람들이 큰 혼란을 겪었다.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경우도 있었겠고, 사업적으로 중대한 손실을 겪은 경우도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SK텔레콤측의 배상안은 미미하기 짝이 없다. 약 2 시간 동안 장애가 있었으므로 크게 선심써서 2 일분의 요금을 공제해 준다고 하는데, 그 2 일분의 요금이면 3천 원 정도에서 많아야 7천 여원 정도라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가입자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국내 1위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배상액이 지극히 미미하다는 것이다. https://steemit.com/kr/@chonjang/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