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 최근 경영에 복귀해서 눈살을 찌푸리는 와중에 자중하지 않고 또 사고를 쳤답니다. 이번엔 그 동생이 한 직원에게 화를 내며 얼굴에 물을 뿌리는 행태를 부려서 여론이 들끓고 있다고 합니다. SNS에 사과를 했다고는 하는데 잘못해놓고 SNS에 사과만 하면 없던일이 되는 것은 아니죠. 이번엔 불매운동까지 벌일 기세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