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2015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 동안 무료 이름풀이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는데, 약 1천 2백 건 중 다수의 잘못된 이름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 당초 이와 같은 이벤트를 매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업무의 폭주로 인하여 계속 이어가지 못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steemit.com/kr/@chonjang/3ywykm
이번에는 특집으로 이름의 올바른 감명법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명법은 수십 종에 이르며 계속 진화 발전하고 또, 세분화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감명을 할 때는 다각도의 성찰이 필요합니다. 그 주요 참고사항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서 그 사람의 명리를 분석하여 그에 맞는 이름이 어떤 이름인지를 알아내고, 명리에 부족한 부분을 자원오행으로 보완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이름도 그 사람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이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몸의 체형을 알아야 어떤 옷이 몸에 맞을지를 아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천지인(天地人) 즉, 성(姓)을 천(天)으로 하고, 이름을 지(地)로 하여, 인(人)이 천과 지를 이어주는 원리로서 오행이 길격이 되어야합니다.
이름 소리 자음의 오행 배열이 길격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름 한자 자획 원격(초년), 형격(장년), 이격(중년), 정격(말년)의 3 격이 81 수에 의하여 모두 길격이 되어야 합니다.
이름의 음양이 음양 배열상 길격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름 글자의 골격이 가로나 세로로 나란히 분파되는 것을 의미하여 분파되지 않도록 배열하여야 합니다.
이름 한자가 상용한자(4,888 자)와 대법원 지정 인명한자(8,142 자)에 동시에 해당하는지를 검사하여 양쪽에 모두 해당하는 글자로 배열하여야 합니다.
이름에 사용된 글자(한자)가 나쁜 의미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야 합니다.
성씨와 잘 어울리는지 검사하여야 하며 특히 백씨, 박씨, 곽씨, 탁씨 등 ㄱ받침이 들어간 성에 강한 발음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등의 고려가 필요하며, 어린 시절 놀림거리가 될 수 있지는 않을지도 고려하여야 합니다.